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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갑상선암 수술후기 ! 흉터 후기 벌써 11개월차 입니다니다.. 흉터크림은 필수입니다니다 ! 좋은정보
    카테고리 없음 2020. 2. 9. 03:3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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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지 벌써....하루 차이네요.~제 블로그를 보고 힘내셨다는 분도 계시고, 앞으로 수술을 앞두고 많은 정보를 얻으셨다는 분도 계시지만, 먼저 수술을 하신 환자의 입장에서 후기를 역시나 남깁니다. 저는 스토리를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저녁이 되면 목소리 소음이 좀 나쁘지 않아요.그것도 컨디션에 따라 그날그날 달라요.낮에 목소리 소음이 나쁘지 않을 때도 있어요.그러니까 며칠 전에 신랑이 더 덕천? 더덕물에 풀어 먹을 걸 사줬어요. 매일 먹어야 하는데 잘 안 먹게 되는 현실.... 아무튼 요즘 하루 월차의 흉터는 이렇게요. 병원에서 받은 흉터크림을 다 쓰고, 지금은 약장수에서 파는 더 머스틱 연고를 바르고 있어요.확실히 튀어나오지 않는건 좀 들어가는 것 같아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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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아직 흉터는 이렇게 크네요..순식적으로 언제쯤 없어질까요?어서 꺼져라 갑상선암 수술을 앞둔 분들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만..어쨌든 저는 처음을 잘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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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밝은 웃음소리를 전합니다!! 갑상샘암 수술해도 1도 잘되고 있습니다.열심히하세요저는 칸달 동위원소 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.​이 병원에 지금 6개월에 한번씩 가도 되겠죠....?​ 교수가 그럴 수 있는 말했다......​이 당 1번 전체 힘내세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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